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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날개 숏폼 공모전 포스터 |
[뉴스서울] 경기도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가 이용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실제 이용자의 경력개발과 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확산해 꿈날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상 속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꿈날개는 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온라인플랫폼으로 직업교육, 취업상담, 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모 주제는 ▲취업 준비 단계별 꿈날개 활용 방법을 담은 서비스 소개 ▲꿈날개를 활용해 성장하거나 취업에 성공한 사례 ▲꿈날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등이다. 영상은 가로형과 세로형 모두 출품할 수 있다. 직접 촬영한 영상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도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는 공모 주제에 맞춰 숏폼 영상을 제작한 뒤 9월 1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꿈날개 회원이라면 성별과 관계 없이 응모 가능하다.
시상은 총 4명(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상금은 200만 원이다. 최우수 1명(팀)에 100만 원, 우수 1명(팀)에 50만 원, 장려 2명(팀)에 각각 25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향후 G버스 TV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해 꿈날개의 서비스와 이용자 경험을 널리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꿈날개에서는 공모전 외에도 온라인 직업교육과 취업상담, 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취업·경력개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용자가 직접 경험한 꿈날개 활용 사례가 짧은 영상에 생생하게 담겨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이 꿈날개가 필요한 분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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