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산 위에 큰 바위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지혜로운 사람은 비방과 칭찬의 소리에도 평정을 잃지 않는다." 법구경에 나오는 글귀이다.
전남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 입구에는 이와 같이 법구경의 문구와 함께 어린이의 모습으로 이를 형상화한 석조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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