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써치] 여의도의 한 호텔 앞 비지니스맨의 조형물이다.
왼손에는 책을 들고 있고, 오른손으로는 캐리어 가방을 끌고 있다.
균형에 맞지 않을 정도로 신발 사이즈가 크다.
균형이 맞지 않게 큰 신발 사이즈가 이곳 저곳 누벼야하는 비지니스맨의 고충을 말해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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