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써치] 여의도의 한 호텔 앞 비지니스맨의 조형물이다.
왼손에는 책을 들고 있고, 오른손으로는 캐리어 가방을 끌고 있다.
균형에 맞지 않을 정도로 신발 사이즈가 크다.
균형이 맞지 않게 큰 신발 사이즈가 이곳 저곳 누벼야하는 비지니스맨의 고충을 말해주는 듯 하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제주삼다수, “Z세대의 시각 담았다”…대학생 PR 공모전 통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굴
TV CHOSUN ‘미스트롯4’ TOP5 위해 ‘미스터트롯3’ TOP7이 나섰다! 眞 김용빈, 치명적 애교 응원 “아잉”
제주자치경찰단, 국가경찰 퇴직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 개최
원포인트 개헌 국민투표 즉각 추진하라! 광주광역시-전국 시민단체, 5·18헌법수록 촉구
오세훈 시장, 16일(월) 서울체력장 팝업‧서울갤러리서 시민과 새해인사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날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생물다양성 교육에 참여하세요
“동부권 산업 재편·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동부권역 2040청년들, 교육·일자리 주목
TV CHOSUN ‘미스트롯4’ 眞소나 이소나, AI급 가창력에 숨겨진 눈물겨운 속사정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