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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천만기인쇼] |
[뉴스서울]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첫 회부터 화요일 밤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 왕좌를 차지하는 쾌조의 출발로, ‘스타킹’의 영광 재현을 향한 강력한 기대감을 터트렸다.
지난 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 순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예와 최정상 스타들이 노래와 함께 선보이는 처절한 투혼이 첫 회부터 안방극장을 제대로 뒤흔들었다.
무엇보다 1년 만에 이뤄진 강호동과 붐의 재회는 ‘스타킹’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했다.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일반인 참가자를 무대의 주인공으로 세우고, 이들의 도전과 사연에 함께 웃고 울었던 ‘스타킹’의 따뜻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소환한 것. 강호동과 붐은 기인들의 놀라운 무대에서는 아낌없이 감탄하고, 스타들의 피나는 노력에는 누구보다 응원을 아끼지 않는 ‘척척착착’ 호흡으로 현장을 열광하게 했다.
더욱이 ‘천만기인쇼’는 단순히 기인들의 진기명기를 담는 ‘스타킹’의 귀환을 뛰어넘어 기인들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은 스타들이 노래와 함께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유일무이한 무대로 차별점을 더했다. 스타들이 자신의 한계를 깨부수고 마침내 무대를 완성하는 과정이 진정성 있게 펼쳐지면서, 한층 진화한 ‘K-퍼포먼스 쇼’의 탄생을 알린 것. 지난 1회에서 진성은 나이의 한계를 극복하는 ‘밸런싱 아트’ 무대를, 허찬미는 고소공포증으로 눈물을 흘리면서도 기어코 고공으로 날아오르는 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손빈아는 10kg 감량까지 불사하며 섹시 박력 무대를, 춘길은 무대 후 탈진할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붓는 무대를 완성해 박수를 일으켰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천만기인쇼 정말 도파민 팡팡 터진다” “화요일 밤이 더 이상 심심하지 않겠다” “진기명기도 신기하지만, 스타들의 파격적인 변신이 더 놀랍다” “다음에는 어떤 기예와 스타가 만날지 궁금하다”라며 이제껏 본 적 없던 ‘K-퍼포먼스 쇼’에 극찬을 보냈다.
더불어 스타들의 도전 무대를 향해서는 “얼마나 노력했을지 보는 내내 눈물이 났다” “두려움을 넘어선 의지의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까지 부르면서 저 춤을 어떻게 해냈는지 놀라울 뿐” “라이브가 어떻게 가능한지 신의 영역 같다” “위험해 보여 조마조마했지만 결국 잘 해냈다”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천만기인쇼’는 2회 예고를 통해 1회보다 더욱 확장된 시선 강탈 무대의 등장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강 마술사와 분야를 막론한 국가대표까지, 세계 최강 총집합이라는 자막과 눈을 의심하게 하는 무대들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더욱 강력해진 2회에서는 또 어떤 파격적인 무대와 감동이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는 오는 8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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