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업통상부 |
[뉴스서울] 산업통상부는 9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
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은 가스안전과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스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산업부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과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협회 등 유관기관 대표, 가스산업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은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13점, 산업부 장관 표창 25점이 개인과 단체에 주어졌다.
은탑산업훈장에는 국내 최초 LNG 터미널 건설을 주도하고 세계적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 원천기술을 확보한 공로로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안영훈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은 초저온 용기 기술 국산화에 기여한 ㈜한비크라이오 천성흔 대표이사와 33년간 고압가스 분야 안전 무사고 달성에 기여한 코오롱인더스트리㈜ 이상근 상무가 수상했다.
양기욱 실장은 치사를 통해“지난해 발생한 가스사고가 65건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안전수칙을 지켜온 가스산업인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라며 치하하고, “정부는 유관기관, 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제도와 기술,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빈틈없는 가스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산업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규제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