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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AI 윤리 확인마크 |
[뉴스서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송석언, JDC)는 지난 22일 '인공지능(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으로부터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활용 및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기관 차원의 인공지능 윤리원칙 수립 ▲임직원 인공지능 윤리 교육 이수 ▲AI 윤리 거버넌스 및 관리체계 구축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관에 발급된다.
JDC는 AI 도입 및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고 책임성 있는 활용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AI 기술의 개발·운영·활용 전 과정에서 인간 존엄·공정성·투명성·책임성등 준수해야 할 사회적 규범 및 행동 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2025년12월, JDC 인공지능(AI) 윤리기준 및 이행가이드를 제정했으며,
AI 기술을 도입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기반의 업무 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AI 기본개념 이해 ▲실무중심의 기술 활용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활용을 위한 AI 윤리 교육 등 조직 전반에 AI 리터러시를 끌어올리고,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접목하는 AI 혁신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이번 인공지능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은 우리 기관이 인공지능 기술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윤리적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인간 중심의 포용적 AI 혁신(AX)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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