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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 |
[뉴스서울]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4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이주배경 청소년 29명과 ‘미래세대 동행’ 2회차 활동을 진행했다.
‘미래세대 동행’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재단은 지난 4월 수원·안산·화성 3개 시 글로벌청소년센터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월에는 수원시 센터의 이주배경 청소년 31명과 1차 활동을 마쳤다.
2회차 활동에서 화성시 센터 소속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걸으며 대부도 섬마을을 둘러봤다. 또한 함께 안무를 만들고 배우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 아크릴 무드등과 조개 모빌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소품을 제작하며 창작 활동을 체험했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김현삼 대표이사는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도전을 지원하는 것은 재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재단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미래세대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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