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고석정은 철원8경 중 하나로 한탄강에 10여미터 높이의 기암의 양쪽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른다.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한탄강 중류에 2층 누각을 건립하며 이 정자와 고석바위 주변의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한다.
지방기념물로 지정된 고석정은 신라 때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찾아와 노닐던 곳이라고 한다.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사진은 지난 5일에 촬영한 고석정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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