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봉수대는 약 120년 전까지 사용되었던 통신 방법이다. 봉수대를 통해 낮에는 연기를, 밤에는 불빛을 이용하여 정보를 먼 곳까지 신속하게 전달한다.
신호가 전달하는 내용은 봉수대의 굴뚝에서 올리는 연기나 불꽃의 수에 따라 달진다. 이렇게 연기나 불빛을 이용하여 만든 신호는 인근의 봉수대에 차례대로 전달되어 한양(현재의 서울)까지 전달돠는데, 부산에서 서울까지 12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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