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해남 두륜산 정상은 해발 703m 높이의 ‘가련봉’(迦蓮峯)이다.
가련봉에서는 멀리 완도, 해남의 섬과 바다가 한눈에 조망된다.
따뜻한 10월의 마지막 날 가을의 햇살이 따사로운 가련봉 정상에서 나비 한쌍이 어울려 저마다의 의미를 일깨우고 있었다.
사진은 지난 10월 31일 오후 가련봉 정상에서 촬영한 나비 한 쌍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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