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도라지는 노래 가사처럼 심심산천에 피는 꽃이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많아서 약재 등으로 널리 사용된다.
장봉도 산행길에는 간간히 보라색의 도라지꽃이 피어있어 근처에 가면 도라지 내음새가 강렬하게 흩뿌려진다.
요즈음 자연산 산도라지를 보기 어렵지만 이번 장봉도 섬 산행에서 적지 않은 산도라지를 발견했다.
사진은 지난 25일 장봉도 섬 산행 중 피어있는 보라색 산도라지꽃을 촬영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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