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한글날 연휴 첫 날인 9일 오전 용인시 한국민속촌은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민속촌은 가을을 맞이하여 시즌 축제 '풍요로운 낭만조선'을 준비했다.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즐길거리로 마련됐는데, 옛 선조들의 놀거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민속축제는 11월 7일까지 진행된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통상교섭본부장, 英 기업혁신과학통상부 장관과 대러 LNG 수입 제재 등 현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경북도, 문화·체육·관광 협력 방안 함께 살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국외이전 제도 기업 설명회 개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추석 성수품 공급 및 유통 현장 점검
국토교통부, 지명·공간정보 기술 미주 16개국과 나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3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K-중소·스타트업 AI 혁신 전략」 로드맵 제시
서울시 오세훈 시장, 7일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 참석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울산과학기술원(UNIST) “초정밀 스마트농업” 맞손
제주콘텐츠진흥원, AI로 음원 완성부터 숏폼 제작까지, AI 뮤직크리에이터 첫걸음! 교육과정 운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