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추석 명절인 21일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에는 연휴 막바지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다. 해수욕장 입구 방역 요원의 안내에 따라 발열체크와 수기명부 작성 또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거친 뒤에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화도면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동막 바다메 의용소방대와 생활방역 근로자를 중심으로 관광객 밀집지인 동막해수욕장 일대 등 공공시설의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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