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서쪽에는 과거 일제 때 비행장으로 이용했던 ‘알뜨르비행장’이 있고 그 남쪽에 바다 쪽으로 펼쳐진 최남단 해안이 펼쳐져 있다.
최남단 해안에서는 가파도가 멀지 않으며 이곳을 통해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 비행기가 바다를 통해 알뜨르비행장으로 착륙을 했던 것이다.
사진은 지난 9월 4일 오후 송악산 전망대에서 촬영한 대정읍 최남단 해안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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