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신선바위.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죽도해변에는 옛날에 신선들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신선바위’가 있다.
신선바위 뿐만 아니라 주변에 부채바위, 선녀탕 등 다양한 형태의 기암괴석이 있는데, 바람과 바닷물의 차별침식으로 인한 기이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사진은 지난 6월 19일 오후 촬영한 죽도해변 신선바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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