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신선바위.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죽도해변에는 옛날에 신선들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신선바위’가 있다.
신선바위 뿐만 아니라 주변에 부채바위, 선녀탕 등 다양한 형태의 기암괴석이 있는데, 바람과 바닷물의 차별침식으로 인한 기이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사진은 지난 6월 19일 오후 촬영한 죽도해변 신선바위의 모습이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농림축산식품부,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겠습니다' 하반기 국민체감과제 중심 성과 창출에 주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사칭 전화금웅사기(보이스피싱) 차단조치 위반 인터넷전화사업자 등록취소 처분
오세훈 시장, 16일(목) ‘2026 서울테크서밋’ 참석…“AI·바이오 융합, 기업성장 사다리 구축해 글로벌 도약 뒷받침”
기획예산처 도서관 개관식 개최
국토교통부, 한-몽 항공회담 성과, 지방공항 운수권 확대·인천~울란바타르 증편
오 시장, 상봉먹자골목서 청년 사장님과 현장소통… 야장으로 골목상권 활력 키운다
행정안전부, 반복되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아동사망, 긴급 현장점검 및 보완대책 추진
서울시, 서소문로 11일 0시 전면 개통…고가 신설 본격화‘29.3월 개통 목표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서부지역 보건소 현장방문 실시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