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삼성산에서 바라본 관악산 연주대 정상의 모습
서울과 안양 경계에 있는 삼성산은 관악산의 남서쪽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산, 호암산도 관악산으로 포괄하여 부르기도 하지만 사실 관악산과 삼성산 산 줄기는 명확히 구분된다.
삼성산에서 동북쪽으로 관악산 연주대 정상 봉우리가 뚜렷히 보인다.
사진은 지난 12일 오후 삼성산에서 촬영한 관악산 연주대 봉우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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