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팔영산 유영봉에서 바라본 선녀봉과 여자만(汝自灣)
고흥 팔영산(八影山) 종주산행 첫 번째 봉우리가 ‘유영봉’이다. 유영봉 정상에서 동쪽방향으로 ‘선녀봉’이 있고 그 너머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 사이에 있는 ‘여자만(汝自灣)’ 바다와 섬들이 펼쳐져 있다.
그 섬들 뒤로 여수반도가 한 눈에 들어온다.
사진은 지난 5월 30일 오전 필자가 유영봉에서 촬영한 선녀봉과 여자만(汝自灣) 바다의 모습이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재정경제부, 개인투자용 국채 5월 2,000억원 발행 예정
문체부, 성과관리 제도 시행으로 관광개발사업 재정투자 효율성 높인다
질병관리청, 혁신은 계속된다! '질병청 혁신 어벤져스 5기' 출범
제주도의회, 2026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당신의 아이디어로 제주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고용노동부, 청년이 느끼는 일자리 정책, 현장에서 들어 보니...
청와대 "한-인도 정상회담, 글로벌 사우스 외교 본격 가동 알려"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관전 포인트
대구시, 문체부와 ‘대구공항 연계 인바운드 관광’ 대도약 시동
김민석 국무총리, 대구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