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한라산 속밭은 1970년대 이전까지는 넓은 초원지대였으며 인근 주민들이 소와 말을 방목하며 마을 목장으로 이용하기도 했던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삼나무와 소나무가 우거져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속밭 윗부분에 속밭대피소가 있는데 성판악 코스에 있는 첫 번째 대피소이다.
사진은 지난 14일 오전 촬영한 한라산 속밭대피소의 모습이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기도, 제20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에 '지켜야될 선' 선정
경기도, 농작업·야외 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주거비 낮추고 자산형성 돕는다" 경기도, 청년·신혼부부 위한 '경기도형 공정주거 모델' 연구 추진
통상교섭본부장, 英 기업혁신과학통상부 장관과 대러 LNG 수입 제재 등 현안 논의
국토교통부, 지명·공간정보 기술 미주 16개국과 나눈다
서울시 오세훈 시장, 7일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발대식’ 참석
중소벤처기업부, 제3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K-중소·스타트업 AI 혁신 전략」 로드맵 제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울산과학기술원(UNIST) “초정밀 스마트농업” 맞손
제주콘텐츠진흥원, AI로 음원 완성부터 숏폼 제작까지, AI 뮤직크리에이터 첫걸음! 교육과정 운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