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제주의 조랑말을 형상화해서 만든 등대로, 빨간말과 하얀말 두 마리가 이호테우항의 안쪽 방파제와 바깥 방파제에 한 마리씩 자리를 잡고 있다.
이 등대는 제주에서 가깝고 푸른 바다 배경과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제주의 풍경과 추억사진을 찍기 좋은 곳으로 즐겨찾고 있다.
먼곳에서도 보이는 이 두 조랑말 등대는 이호태우해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농림축산식품부,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겠습니다' 하반기 국민체감과제 중심 성과 창출에 주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사칭 전화금웅사기(보이스피싱) 차단조치 위반 인터넷전화사업자 등록취소 처분
오세훈 시장, 16일(목) ‘2026 서울테크서밋’ 참석…“AI·바이오 융합, 기업성장 사다리 구축해 글로벌 도약 뒷받침”
기획예산처 도서관 개관식 개최
국토교통부, 한-몽 항공회담 성과, 지방공항 운수권 확대·인천~울란바타르 증편
오 시장, 상봉먹자골목서 청년 사장님과 현장소통… 야장으로 골목상권 활력 키운다
행정안전부, 반복되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아동사망, 긴급 현장점검 및 보완대책 추진
서울시, 서소문로 11일 0시 전면 개통…고가 신설 본격화‘29.3월 개통 목표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서부지역 보건소 현장방문 실시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