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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수산부 |
[뉴스서울]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7일 부산에 설치된 티엔에스 캐쳐호 전복사고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금일부터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보상절차를 안내하고 법률서비스와 심리상담, 의료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재난 피해자와 가족들의 어려운 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후, 황 장관은 센터 인근에 설치된 가족 대기실에 방문하여 피해자 가족을 위로하고, “실종자 분들이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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