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반얀트리호텔부터 연결되는 장충체육관 뒷길은 평지부의 석성 형태의 성벽이 남아 있다.
옥수수알 모양으로 다듬은 돌을 사용하였으며 상대적으로 큰 돌을 아랫부분에 놓아 균형을 유지하는 형태로 성벽이 쌓여져 있다.
성벽을 자세히 보면 ‘생(生)’자 (천자문 42번째)와 ‘곤(崑)’자 (천자문 47번째)가 새겨진 각자성석(刻字城石)을 찾을 수 있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농촌진흥청, ‘땅심’ 낮은 논, 토양개량제 투입해 필수 성분 채워야
“동네 의원이 주치의” 제주 건강주치의 본궤도
부산시-해수부 '원팀' 체제 가동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 논의 시작
세종시, 주요 기업 2곳과 1,858억 규모 투자협약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내일의 꿈을 향한 첫걸음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 3일(화) ‘청년 성장 올인(ALL-IN) 데이’ 참석
[SBS 너는 내 운명] '아기 맹수 스승' 김희은 셰프, 아버지에게 재떨이 맞아 피 흘린 충격 사연 방송 최초 공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미래 비전 설명회- 모빌리티 전남광주특별시, K-모빌리티 메가클러스터 비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