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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7일 서울 중구 한국국제교류재단(KF) 글로벌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워홀프렌즈 15기 발대식 |
[뉴스서울] 재외동포청은 3월 27일 15시 한국국제교류재단(KF) 글로벌센터 세미나실에서 워킹홀리데이 서포터스 ‘워홀프렌즈 15기’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워홀프렌즈’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에 새롭게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본인의 경험과 체류했던 현지 정보를 공유하는 등 ‘멘토’ 역할을 하는 서포터스이다.
‘워홀프렌즈’는 2012년부터 매년 운영되어 올해 15기를 맞이하며, 이번 15기에는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등 9개 국가/지역에서 워킹홀리데이 참가 경험자 20명으로 구성됐다.
‘워홀프렌즈 15기’는 앞으로 SNS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워킹홀리데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예비 참가자 대상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본인의 경험과 현지 정보를 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콘텐츠로 제작하여 온라인을 통해 예비 참가자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인포센터홈페이지, 네이버카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 ’23.8월~’24.8월까지 체코에서 활동했던 경험자 박지다 서포터스는 “저의 현지 경험이 예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성공적인 활동을 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외동포청 변현정 동포지원제도과장은 발대식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유경험자인 워홀프렌즈가 생생한 경험과 정보를 청년들의 시각에서 전달하여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청년들이 안전하게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이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워홀프렌즈’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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