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휘영 장관 국립국악원장 임명 축하 |
[뉴스서울]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2일 자로 국립국악원 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를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서승미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 대학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예술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년 한국국악교육학회 회장에 선임되어 국악교육의 전문성도 인정받았으며, 국립국악원 연주자 출신으로 대금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51년 개원한 국립국악원은 서울의 본원 이외에 남원․진도․부산에 분원을 두고 있으며, 국악을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공연, 연구, 국악교육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서승미 신임 원장은 국악 교육자이자 연주자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소통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립국악원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국악의 진흥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