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고석정 앞에는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약 10m 높이의 기암이 있는데 바로 ‘고석바위’이다.
고석바위 양쪽 사이로 맑은 한탄강물이 휘돌아 흘러 장관을 이룬다.
조선 전기 의적 ‘임꺽정’이 고석바위 위에 숨어 있다가 포졸들에게 쫓기자 고석바위에서 한탄강으로 뛰어 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고석바위 위에는 오래된 소나무 여러 그루가 있어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I 면접부터 현장채용까지…경기도·하나금융그룹,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한국도자재단-넥슨재단-넥슨게임즈, 공예x게임 융합 업무협약 체결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 워크숍 운영
JDC 드림나눔봉사단, ‘기부 ON & ON’ 헌혈증 기부 캠페인 전개
안민석 인수위, 경기도민 멘토단 접수 700명 돌파… 온라인 플랫폼으로 현장 소통 확대
농식품부 장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누적 수료생 1,000명 달성 축하
제주도, 해수욕장 개장 대비 불법촬영 예방 합동점검
과기정통부, 제2회 적극 행정 우수사례 7건 선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