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고석정 앞에는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약 10m 높이의 기암이 있는데 바로 ‘고석바위’이다.
고석바위 양쪽 사이로 맑은 한탄강물이 휘돌아 흘러 장관을 이룬다.
조선 전기 의적 ‘임꺽정’이 고석바위 위에 숨어 있다가 포졸들에게 쫓기자 고석바위에서 한탄강으로 뛰어 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고석바위 위에는 오래된 소나무 여러 그루가 있어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농식품부 장관, 보은군 방문하여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나타난 지역사회 변화 확인
한성숙 국무총리, 제4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주재
제주도의회,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제주도, ‘인공지능(AI) 파트너’ 제주도정 업무 혁신 이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일(화) ‘야(夜)호! 어르신 별빛 활력 한마당 축제’ 참석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국가유산청, 창경궁과 창덕궁의 밤을 잇는 '동궐동락'
행정안전부, 핼러윈 앞두고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총력 대응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도지사와 함께 임원단 회의 개최..도비 축소․미래대응기금 머리 맞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