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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여가누림포럼'이 2026년 9월 8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제13대 '제주여가누림포럼' 대표에 정민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박지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부대표에 박안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삼양·봉개동)이 선출됐다.
정민구 공동대표의원은 “여가는 단순한 휴식이나 개인의 활동을 넘어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되어 도민의 삶의 질과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영역”이라며, “제주만의 지역적 특성과 도민의 여가 수요를 반영한 제주형 여가정책을 발굴하고, 문화·관광·체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정책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연구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여가누림포럼'은 문화·관광·체육 등 개별 분야를 넘어 ‘여가’라는 관점에서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연구·발굴하기 위해 창립됐다.
특히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분산되어 있는 정책과 사업을 여가라는 통합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분야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해 제주에 적합한 여가정책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연구단체 참여의원은 정민구 의원(공동대표), 박지은 의원(공동대표), 박안수 의원(부대표), 강명균 의원, 김대진 의원, 김승준 의원, 김태현 의원, 김혜지 의원, 이남근 의원, 임정은 의원, 임혜주 의원 이상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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