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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통합위원회 |
[뉴스서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6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대상생 일자리 특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특위는 청년층의 사회 진출 기회 확대와 중고령층의 안정적인 근로 여건을 마련하여 세대 간 일자리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위는 통합위 서기자 세대젠더갈등해소 분과위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고용‧노동 및 세대갈등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통합위는 특위 출범에 앞서 세 차례의 준비 회의를 통해 세대 간 고용 격차, AI 시대 청년 일자리, 고령 인구 노동 등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특위에서 다룰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특위는 향후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청년 노동시장 진입 촉진, 중고령층 고용 안정 지원 등을 위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석연 위원장은 “일자리 문제는 세대 간 대립이 아닌, 함께 풀어가야 할 통합의 핵심 과제”라며, “이번 특위 출범이 세대상생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기자 특위 위원장은 “청년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중고령층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세대상생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데 특위의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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