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소방서 119센터‘찾아가는 보훈’ 위문품 전달

진은정 기자 / 2026-06-25 17:55:19
이도소방서 119센터, 국가유공자 20가구에 주택안전점검 및 백미 7kg 후원
▲ 이도소방서 119센터‘찾아가는 보훈’ 위문품 전달

[뉴스서울] 국가유공자와 재가복지서비스 대상 20가구가 집에서 주택 안전점검과 함께 백미 7㎏을 받았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직접 찾아가 예우한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청장 강석두)은 25일 이도소방서 119센터(센터장 이창훈)와 함께 ‘찾아가는 보훈’ 위문품 전달식을 열었다.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 문화를 넓히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두 기관은 국가유공자와 재가복지서비스 대상 20가구를 찾아 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백미 7㎏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

강석두 제주도 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준 이도소방서 119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과 예우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