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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개발청 |
[뉴스서울] 새만금개발청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문성요 청장이 직접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와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지 상황을 세심히 살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 27일 현대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새만금에 로봇 제조공장과 부품 클러스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첨단 산업이 조성될 예정이다.
정부는 김민석 총리의 주재로'새만금ㆍ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으며, 지난 5월 19일 ‘정부 종합지원 계획(안)’을 마련했다.
이에 문성요 청장은 '새만금ㆍ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회의의 후속 조치로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투자 예정인 로봇․인공지능(AI)․수소 등 미래산업 투자를 적기에 지원하고 현장의 현안을 직접 챙기기 위해 나섰다.
문성요 청장은 현장에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의 용수 및 전력공급설비 등 인프라 시설의 적기 건설과 수변도시 조성 공사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안전 강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구축과 각종 인허가의 신속한 추진 등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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