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추석 명절맞이 복지시설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상생 나서

최중구 기자 / 2026-09-17 12:50:10
복지시설 5곳 방문, 봉사활동, 생필품 지원 등으로 지역 상생 가치 실현
▲ 추석 명절맞이 복지시설 봉사활동

[뉴스서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와 따뜻한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2013년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애인 복지시설인 ‘은혜의 동산’, ‘다애공동체’를 꾸준히 찾아 시설 점검 및 내·외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에 지원해 온 시설에 더해 완주군으로부터 추천받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이산모자원’, 아동복지시설 ‘이서지역아동센터’와 ‘선덕보육원’ 등 3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지난 설날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생필품과 학용품 등을 이번 지원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박대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진행한 봉사활동과 물품 지원이 시설 이용자들과 지역 사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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