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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골프 |
[뉴스서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부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인 데이비드골프(대표 구건우)가 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경기와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비드골프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CC에서 펼쳐지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3회, 14회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을 위해 군산CC 드라이빙 연습장 이용료를 지원했다. 또 연습 타석마다 엔비세이지(Nvisage)의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NEO-E’를 설치해 선수들이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이 같은 지원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선수들은 “데이비드골프가 대회 때 연습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론치 모니터까지 설치하면서 연습의 질이 높아졌다”며 “진짜 선수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는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것 같아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데이비드골프 역시 선수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총괄하는 데이비드골프의 한원상 책임은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새벽부터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의 노력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데이비드골프가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KPGA 선수들과 함께 뛰는 브랜드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GA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후원사의 노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진형 KPGT 상무이사는 “데이비드골프 투어를 통해 한국 남자 선수들의 기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비드골프는 앞으로도 KPGA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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