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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의회 이정한 의원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정한 의원은 2026년 7월 24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교육활동자원봉사자에 대해 제각각인 활동비 지급을 지적하며, 체계적인 지침 마련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이정한 의원에 의하면 도교육청에는 9개 분야에서 1,21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는데, 활동비는 상이하다고 했다. 특히,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자원봉사자의 경우에도 활동비가 달라 형평성이 훼손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원봉사자의 경우 대부분 사업에서 주업무를 수행하기 보다 지원하는 보조업무를 수행하는 하는 만큼, 원칙과 기준을 마련하여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정한 의원은 현 교육감인 고의숙 교육감이 교육의원 시절에도 앞에서 거론한 자원봉사자 운영에 대해 지적을 했던 사항인 만큼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잘 인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주문했다.
이정한 의원은 자원봉사자 운영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와 교육감의 인식, 의회의 요구 등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만큼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며 향후 지속적인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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