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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명예도민 위촉식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가 6일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핵심 실무진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하고, 제주의 주요 현안을 전국에 알릴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해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를 제주에 유치하고 개최하는 데 기여한 중앙협의회 실무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명예도민증을 받는 송호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기획행정국장과 김성겸 기획부장을 비롯해 좌중언 바르게살기운동 제주도협의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명예도민이 된 송호준 기획국장과 김성겸 부장은 제주에 대한 애정을 담아 ‘제주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김인영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지난해 전국 7,200여 명의 회원이 결집한 대규모 대회를 이끌며 제주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기여한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이 가진 전국적인 조직망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한민국 전역에 제주의 가치와 주요 정책을 널리 알리는 든든한 명예 홍보대사이자 가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제주도는 도정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인사를 명예도민으로 위촉해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정 홍보 등 다방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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