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한양도성길 백악구간’의 경우 혜화문에서 시작하여 혜화동을 지나 명륜동3가 와룡공원을 지나면 ‘한양도성 순성길’에 진입하게 된다.
조선시대 도성 안과 밖에는 각각 군사들이 순찰을 도는 순성길이 있었다.
조선후기에는 어영청, 금위영, 훈련도감의 세 군문이 각각 8패씩을 내어 도성 주변을 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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