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울]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에는 맹종죽 3만 그루가 자라는 사철 푸른 대나무숲이 있다.
이곳에 ‘맹종죽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이를 체험하기 위한 걷기길도 만들어져 있다.
‘맹종죽순 체험길’을 걷노라면 바람이 맹종죽 대나무를 흔들면서 대나무 잎끼리 부딪치면서 내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대나무들이 뿜어내는 짙은 바다 내음도 맡을 수 있다.
[ⓒ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이재명 대통령,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전남도, 장흥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경남도, 2026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참석
고용노동부 폴리텍대학, 'AI 반도체 8대 공정 체험존' 개관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2,700세대 공급 재개
서울특별시, 경험 늘리고 기다림 줄이고…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로 확대
해양수산부, 설레는 설 명절 귀성길, 연안여객선으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우주항공청, 위성개발 현장 방문 교육으로 기업 맞춤형 지원 강화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