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월요일!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 확정! 포스터 공개!
-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지난 시즌 한 번도 소개되지 않았던 레전드 발라드 무대 대거 등장!
최재헌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09-07 22:45:05
[뉴스서울]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10월 5일 월요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 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을 휩쓸고 새 시즌으로 돌아온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겨 찾아 올 ‘우리들의 발라드2’는 더 어려진 평균 17.9세 원석 발굴을 위해 뭉친 8인의 탑백귀 대표들이 총출동한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참가자들을 향한 따뜻하고 애정 어린 조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감상평을 전하며 ‘우리들의 발라드2’를 이끌어갈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최초의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문근영은 대한민국에서 방송된 모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전부 섭렵한 마니아다. 방구석 애청자에서 탑백귀 대표로 오디션 현장에 착석한 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진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음악에 대한 깊은 조예와 진심을 표현해 왔던 만큼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이를 마음껏 분출하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스무 살에 음악 오디션 우승을 거머쥐며 데뷔한 로이킴은 때로는 음악 선배다운 진지한 면모를, 때로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오가며 독창적인 입담을 발휘한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시즌1보다 지원자 수가 약 3배 폭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상황. 또 지난 시즌보다 더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실력파 참가자들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무대는 보는 이들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특히 해외에서 자랐지만 뿌리는 한국인인 해외파 참가자들의 새로운 해석이 담긴 무대들이 신선함과 충격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시즌1 방송 당시 ‘한국인이 사랑한 발라드 TOP100’을 발표하고 매회 모두가 기억하는 명곡들을 소개했던 터. 이번 시즌에서는 시즌1에서 소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표했던 레전드 가수들의 곡이 대거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낼 것이라고.
이에 1985년부터 2025년에 발표된 곡까지 무려 40년의 폭을 자랑하는 다양한 선곡을 통해 40여 년 대중음악사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명곡들을 재조명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힘을 다시금 보여줄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나이와 세대를 초월하는 무대로 보는 이들의 감수성을 폭발시킬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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