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8일(화) 을지연습 서울시 종합상황실 방문

- 임 의장 “착실한 연습은 위기 순간 생명·안전 지키는 방파제... 서울시의회 아낌없이 지원”

김재철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08-18 19:45:02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2026 을지연습’이 시작된 18일(화) 서울시 종합상황실에서 직원에게 격려를 전하고 있다.
[뉴스서울]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026 을지연습’이 시작된 8월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시 종합상황실(서울시청 신청사 지하)을 찾아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이뤄지는 ‘2026 을지연습’은 각종 위기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비 훈련, 기관별 대응체계 점검, 도상연습 등이 진행된다. 20일 오후 2시에는 20분간 공습 대비 전국 동시 민방위 훈련이 진행돼 시민 대피, 차량 통제 훈련 등이 이뤄진다.

임 의장은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백 년 동안 무기를 쓸 일이 없더라도, 단 하루도 준비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고 하셨듯 연습은 평소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착실히 준비할수록 위기 순간에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파제가 된다”며 “안전한 서울을 지킨다는 자긍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서울시의회도 직원 여러분이 맡은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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