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 유재석, 이동휘-양세종 출격에 잘생김 욕심! "얼굴 코딱지만 하다는 칭찬도 받아"

- SBS ‘틈만나면,’ 양세종-이동휘, 애착형님 애정 담아 맹활약! ‘애착형제’ 파워! 유재석 “완벽한 팀워크야”

김위택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11-02 19:50:09

▲ [SBS 틈만나면.]
[뉴스서울] SBS ‘틈만나면,’의 유재석이 ‘잘생김’까지 욕심을 드러낸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월

27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 가구 4.3%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3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이동휘, 양세종은 ‘투유MC’의 공식 애착동생 자격으로 등판한다. 든든한 애착동생들의 등장에 기세가 오른 유재석은 시민들의 외모 칭찬에 능청스럽게 숟가락을 얹는다. 지나가던

시민이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을 향해 “잘생겼다”라고 칭찬을 하자 유재석이 “감사합니다”라고 대뜸 화답하더니 뿌듯함을 드러낸 것. 이같이 시민 칭찬을 가로채는 유재석의 욕심에 가만히 있을 유연석이 아니었다. 유연석은 “저분은 나를 보고 잘생겼다고 하신 것”이라고 콕 집어 대꾸하자, 유재석은 “외모 칭찬은 얘네가 독점하더라”라며 잘생김의 권리를 내세운다고. 이어 유재석은 “어제 시민분들이 나한테 얼굴이 코딱지만 하다고 하더라. 나도 요즘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다”라고 기세등등해져 동생들을 빵 터지게 한다. 유연석은

이제 잘생김까지 욕심내는 재석 형의 뻔뻔함에 “코딱지 크기가 이상한가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유재석의 말문을 잃게 한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애착동생 이동휘, 양세종의 맹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동휘는 “오늘 형님들 만난다고 면도도 했다”라며 시작부터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형님들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유연석의 애착동생 양세종은 조용하지만 한방 있는 면모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형님들을 향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애착 동생들의 의욕 시너지가 ‘틈만나면,’ 게임에서 빛을 한다는 전언. 유재석은 “오늘 정말 완벽한 팀플이었어”라며 흡족해한다.

과연 유재석,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의 끈끈한 ‘애착형제’ 시너지는 어떨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오는 3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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