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합숙 맞선] 서장훈, 안도윤 미모의 여동생 등장에 깜놀! "똑같이 생겼는데"

- SBS ‘합숙 맞선2’ 상견례 데이트 스케일 UP! 가족 총출동!

최재헌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07-30 18:25:03

▲ [SBS 합숙 맞선]
[뉴스서울]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직계 가족들이 총출동하는 상견례 데이트가 펼쳐진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30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6회에서는 시즌1보다 스케일이 더욱 커진 상견례 데이트가 찾아온다. 엄마들이 식사 자리에 등장했던 시즌1의 상견례 데이트에서 직계 가족들이 깜짝 등장하는 상견례 데이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것.

S전자 직원 안도윤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부터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딸 바보 아빠, 아나운서 이인권의 늠름한 동생 등 그야말로 맞선남녀의 결혼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친 가족들이 집결한다. 과연 가족 대 가족으로 만난 맞선남녀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가족들이 보여줄 예비 사돈 케미(?)에도 기대가 모인다.

특히 안도윤의 여동생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똑같이 생겼는데”라며 붕어빵 미모에 감탄한다. 안도윤의 여동생은 맞선남을 보더니 “딱 보자마자 언니 스타일이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저희 언니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적극 지원사격한다. 이어 ‘언니의 썸’을 1열에서 직관하게 되자 로맨스 드라마를 보는 소녀 모드로 변신해 유쾌함을 선사한다고.

그런가 하면, 상견례 데이트를 지켜보던 이요원이 엄마들의 입장에 과몰입 모드에 돌입한다. 이요원은 한 맞선녀의 선택을 보고는 “엄마 입장에서는 반기지 않을 수도 있다”라며 걱정을 하는가 하면, 브레이커 없는 직진 플러팅을 쏟는 아들에게 쓴소리를 하는 엄마의 모습에 “엄마는 여자니까 여자의 마음을 더 잘 아는 거다”라며 박수를 보내며 과몰입 여신다운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

이요원의 과몰입을 부른 상견례 데이트와 가족들과의 만남 이후 미묘하게 흔들리기 시작한 맞선남녀의 마음은 오늘 밤 방송되는 ‘합숙 맞선2’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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