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림 제48대 인천보훈지청장 취임

김재식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04-30 17:20:09

▲ 염정림 제48대 인천보훈지청장 취임
[뉴스서울]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2026년 4월 30일자로 염정림 제48대 인천보훈지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염정림 지청장은 취임 첫날 인천보훈지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수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염 지청장은 2021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장, 2022년 경기동부보훈지청장, 2024년 서울남부보훈지청장 등을 역임하며 보훈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보훈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염 지청장은 “보훈은 과거의 기억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으로 예우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께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을 직접 챙기고, 보훈가족의 불편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체감할 수 있는 보훈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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