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산골총각 영웅] 곽범X넉살X로이킴 합류, 임영웅X허경환 진땀 흘리게 만든 'E들의 습격'

임영웅, '(조)째즈바' 확장 기념 미니 콘서트 개최! 귀호강 라이브의 향연

최재헌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07-08 14:15:19

▲ [SBS 산골총각 영웅]
[뉴스서울] 지난 방송에서 1,000평 규모의 양파밭 일손 돕기와 즉석 새참 라이브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더욱 풍성해진 산골 라이프를 예고한다.

7일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부터 새로운 손님들의 유쾌한 등장까지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산골 총각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급기야 허경환은 “눈물 나려고 해”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산골 총각들의 저녁 한 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즈가 직접 만든 특제 칵테일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는다. “오늘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다”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져 모두를 매료시킨다. 곡이 이어질수록 산골 총각들의 감성도 최고조에 달하고, 임영웅과 조째즈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화음 무대까지 더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 '(조)째즈바 확장 기념 임영웅 미니 콘서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즐거웠던 마지막 밤을 뒤로하고, 임영웅과 허경환은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에 나선다. 새 손님으로 합류한 곽범, 넉살, 로이킴은 임영웅과 예상 밖의 인연을 공개하며 예측 불가 케미를 예고했는데 특히 곽범과 로이킴은 해병대 선후배 간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토크에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좀 시끄러운 쪽 애들이네”라며 씁쓸한 한마디를 남겨 폭소를 자아낸다.

초장부터 산골을 떠들썩하게 만들던 세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점심 준비 도중 대형 사고를 일으켜 모두를 당황 시키고 마는데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 '(조)째즈바'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미니 콘서트,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시작되는 또 다른 산골 라이프까지 더욱 풍성해진 웃음과 힐링을 담아낼 ‘산골총각 영웅’ 3회는 SBS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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