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생존왕2] 육준서X더보이즈 영훈, 5월 20일 첫 출격 앞두고 비장한 각오 밝히다!

'차세대 생존왕' 육준서·'정글 보이' 더보이즈 영훈, 생존왕 도전 소감부터 관전 포인트까지!

최재헌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05-18 13:35:08

▲ TV CHOSUN [생존왕2]
[뉴스서울] TV CHOSUN '생존왕2'가 오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팀 코리아'의 새 얼굴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설렘과 비장함이 감도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 이번 시즌에는 ‘초대 생존왕’ 김병만을 필두로 UDT 출신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로 뭉쳐 출격한다.

최강 피지컬과 냉철한 정신력을 자랑하며 한국팀 에이스로 거듭난 육준서는 출연 확정 당시를 떠올리며 "긴장감과 동시에 설레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힘들고 고된 경쟁 속에 놓여진다는 생각에 그랬던 것 같다"며 첫 출전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로는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강함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한국팀의 단합력을 눈여겨봐 주시면 좋겠다. 팀원 간 서로를 믿어주는 유대가 빛을 발하는 장면들이 있다"고 귀띔하며, "모든 촬영을 리얼로 진행했기에 각 미션과 생존 과정에서의 현장감과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시즌을 꼭 봐야 하는 이유"라고 자신했다.

영훈은 '생존왕1'을 시청하던 자신이 출연자가 된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생존왕1'이 방송될 당시 '쾌적한 도시에서 아이돌로 일상을 보내던 내가 과연 저런 정글 같은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렇게 상상하며 보던 프로그램에 출연 제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걱정이 많았다는 영훈은 "결과에 대한 걱정보다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각오에 대해서는 "'더보이즈 영훈'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병만팀의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관전 포인트로는 "각 팀마다 생존 방식과 전략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팀원들이 점점 성장해가는 과정과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모습은 물론, 제가 환경에 적응하며 점점 까맣게 타가는 모습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웃음 섞인 기대감을 전했다.

이처럼 '생존왕2'의 새롭게 합류한 두 사람이 정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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