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사업장 대상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안전도 진뱅크에 저장합니다!
최중구 기자
webmaster@newsseoul.co.kr | 2026-07-09 11:25:20
[뉴스서울]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26년 7월 9일 산림유전자원 Gene Bank 복구공사 사업장에서 공사관계자 및 현장근로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축, 전기 등 전문 공사 현장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끼임(협착)’, ‘낙하’, ‘충돌’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 안전점검을 위한▲TBM 방법 및 안전장비 사용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위치 교육 ▲보호구 착용 실태 상호 교차 점검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공사를 담당하는 이동민 주무관은 “산림유전자원의 미래를 안전하게 보존할 진뱅크를 복구하는 만큼, 복구공사 현장의안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현장 근로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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